이파니 남편 서성민,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훈남 배우'

기사입력 : 2019-04-2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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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열린 성인연극 '가자! 장미여관으로' 공연이 끝난 뒤 서성민이 출연중인 모델 이파니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모델 겸 가수 이파니와 남편 서성민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에서 뜨겁다.

23일 방송된 tvN '사춘기 리얼 Talk 애들생각'에서는 이파니와 남편 서성민이 나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이파니 서성민 부부의 아들 형빈 군도 출연해 엄마를 위해 집안일을 돕는 등 속깊은 아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어려움도 토로했다. 서성민은 "형민이를 처음 봤을 때가 26살이었다. 너무 어린 나이에 5살이라는 큰 아들이 생긴 것"이라며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뮤지컬 배우인 서성민은 2012년 이파니와 결혼했다. 당시 이파니는 5살 된 형빈이를 키우며 서성민과 재혼했다. 서성민은 뮤지컬 배우답게 무대 위에서 화려하고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이파니에게 선사해 세간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0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서성민은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 '그런 눈으로 보지마', 단편 영화 '황진이를 꿈꾸다', '기분 좋은 상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왔다.

특히 184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성민은 2011년 7월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 감독 겸 대표인 탤런트 이세창의 소개로 이파니를 처음 만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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