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x윤소이, '왼손잡이 아내' 후속 '태양의 계절'서 연인 호흡

기사입력 : 2019-04-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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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창석(위 왼쪽), 윤소이, 하시은, 최성재가 왼손잡이 아내 후속 태양의 계절에서 호흡을 맞춘다. 사진=KBS제공
탤런트 오창석(37)과 윤소이(34)가 '왼손잡이 아내' 후속 '태양의 계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KBS 2TV 저녁 새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재벌가 양지그룹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복수와 사랑을 그린다.

오창석은 극중 고아 출신 회계사 '김유월' 역을 맡았다, 김유월은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오태양'으로 개명, 새 인생을 사는 남자다. 오태양은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양지그룹을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

윤소이는 중산층 가정에서 별 어려움 없이 자란 '윤시월'을 연기한다. 하루 아침에 연인을 잃은 윤시월은 비밀을 간직한 채 양지그룹에 입성, 오태양과 최광일 두 남자의 왕좌 게임을 촉발한다.

최성재(35)가 양지그룹 승계서열 1위 '최광일'로 변신한다. 최광일은 양지그룹 창립자인 할아버지로 인해 사주까지 정해진 채 태어난 황태자급 인물이다. 그는 윤시월을 사랑하면서 변화를 겪고, 오태양과 운명을 건 게임을 벌인다.

하시은(38)은 오태양의 조력자 '채덕실'로 분한다. 덕실은 엉뚱하지만 심성이 착하고 밝은 인물로 사랑하는 오태양의 옆에서 그를 지킨다.

연출과 극본은 '다 줄거야'(2009), 'TV소설 삼생이'(2013), '다 잘될거야'(2015~2016)의 김원용 PD와 이은주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태양의 계절'은 현재 방송중인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6월 초 첫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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