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121회 창업 박윤재, 2년 뒤 서효림과 극적 재회?!

강신일, 양혜진-조덕현 데이트 목격 깜놀!

기사입력 : 2019-04-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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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121회에서는 승주(서효림)가 유학을 떠난 후 2년 뒤 남진(박윤재)이 창업해 두 사람의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KBS1Tv '비켜라 운명아' 121회 예고 영상 캡처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121회에서는 승주(서효림 분)가 유학을 떠난 후 2년 뒤 남진(박윤재 분)이 창업해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12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양순자(이종남 분)와 데이트를 하던 허청산(강신일 분)은 동생 허인숙(양혜진 분)이 이상현(조덕현 분)과 데이트 하는 것을 목격해 한 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이날 허청산은 첫 데이트에서 양순자에게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힌다.

허청산은 "대표이사 자리 오늘 사임했습니다. 속도 맞춰서 같이 걸읍시다"라며 양순자에게 손을 내민다.

순자와 데이트를 하던 허청산은 이상현과 데이트를 하는 여동생 허인숙을 보고 경악한다. 허청산이 "인숙이 너"라고 소리치자 이상현도 깜짝 놀라고 허집사는 "오빠"라며 당황한다.

한편, 최수희(김혜리 분)가 승주와 남진을 다시 엮어주려고 전화를 하자 이를 본 정진아(진예솔 분)가 "승주씨 미국 갔어요"라고 알려준다. 놀란 수희가 "미국에 가다니?"라고 묻자 진아가 "유학간대요. 오늘 오후 비행기에요"라고 밝힌다.

그 시각 승주는 아버지 한만석(홍요섭 분)과 새엄마 고연실(유지연 분)에게 크루즈 여행 티켓을 쥐어주고 유학길에 오른다.

한편, 시우(강태성 분)가 현강 주주총회에서 전문경영인으로 선임되자 안석재(이종구 분) 고문은 좌불안석이 된다. 안 고문은 조 이사(김광인 분)에게 시우를 두고 "대표 이사 자리를 꿰찼으니까 이제 우리는 나가달라 이건가?"라며 불평한다.

이에 조 이사는 "이대로 백기 들고 순순히 물러날 수는 없습니다. 다시 기회를 잡아야지요"라며 반발한다.

그 순간 시우와 남진이 상무실로 들어와 안 고문과 조 이사를 압박한다.

2년 뒤, 창업한 남진은 ㈜지니어스의 대표가 되어 의식주 종합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일에 몰두한다.

미국 패션스쿨로 유학간 승주가 창업한 남진과의 재회 기대감을 높이는 '비켜라 운명아'는 124부작으로 오는 26일 종영한다.

'비켜라 운명아 '후속작으로 '여름아 부탁해'가 오는 29일 첫방송 예정이다. 가족 드라마로 이영은, 윤선우, 김사권, 나혜미, 김혜옥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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