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하이-단기채펀드랩(6개월)’ 판매…채권분산투자로 1석 2조 효과 ‘톡톡’

기사입력 : 2019-04-23 08:24 (최종수정 2019-04-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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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분산투자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할 수 있는 단기채펀드랩이 나왔다.

하이투자증권(사장 김경규)은 채권 분산투자를 통해 효율적인 단기자금 운용이 가능한 ‘하이-단기채펀드랩(6개월)’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채권에 직접 투자하여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만기가 길거나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은 채권에 투자해야 가능하지만 이 또한 투자를 희망하는 시점에 적합한 채권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이-단기채펀드랩(6개월)’은 이러한 기존 채권투자의 단점을 극복하고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단기채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다수의 펀드 중 선별하여 랩에 편입해 운용한다.

일반 단기채펀드 대비 알파수익을 추구하지만 신용등급 A- 이상의 채권, A2- 이상의 기업어음(자산유동화기업어음 포함) 및 전자단기사채(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 포함)만 투자 대상으로 하는 공모 펀드와 유동성자산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금리 민감도 관리를 통해 금리변동 시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하이-단기채펀드랩(6개월)’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매주 목요일 에 모집한다. 랩 수수료는 매년 후취로 연 0.4%이고 6개월 단위로 전액 또는 부분 출금 및 재투자가 가능하다.

하이투자증권 영업점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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