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파트너기업’에 삼녹 선정...동반성장 기대

기사입력 : 2019-04-22 15:27 (최종수정 2019-04-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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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함께할 ‘파트너기업’에 ㈜삼녹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남지역 선박 도장·도금 협력기업인 삼녹은 조선·해양 업계 상황이 어려움에도 높은 사업 집중도를 발휘해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 조선 경기가 소폭 개선됨에 따라 수주 물량이 증가해 매출 성장상이 높아졌다는 게 BNK경남은행측의 설명이다.
파트너기업에 선정된 삼녹에는 파트너기업 인증패와 현판이 수여됐다. 또 BNK경남은행 기업고객 우대제도 운영 지침에 따라 우량업체 임직원대출, 무빙뱅크 우선지원, BNK경남은행 주관 각종 교육 우선 초청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황윤철 경남은행장은 “올해 첫 파트너기업으로 선정된 ㈜삼녹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거제 지역경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조선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게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


주영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ujulu@g-enews.com 주영민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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