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능통자 전형 수석 합격... 주말 아침 탤런트 박선영 남편 들썩들썩

기사입력 : 2019-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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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 통역관'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던 김일범 외교부 북미2과장이 최근 사표를 내고 SK그룹에 임원급으로 들어갔다.

SK 관계자는 20일 “김일범 외교부 북미2과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하고,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위원회 소속 임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며, SK에서는 북미 지역 등 글로벌 사업 전략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 과장은 1999년 외무고시 2부(외국어 능통자 전형)에 수석 합격해 외교부에 들어왔다.

부인은 배우 박선영으로 알려져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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