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책임 저커버그 가시밭길?... 세계 1위 SNS 위상 휘청

기사입력 : 2019-04-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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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최고 경영자 마크 저커버그를 조사하고 있다.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에게 책임을 물릴 수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개인정보 유출사건과 관련 "페이스북 조사 연방 규제 당국자들이 사용자 프라이버시에 관한 저커버그의 과거부터 최근 발언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사용자 8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애널리티가에 의해 도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잊을 만하면 반복되는 잇단 정보 유출로 페이스북 탈퇴 행렬이 계속되고 있어 세계 1위 SNS의 위상도 크게 흔들리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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