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탤런트 박선영 광해군의 여자 알고보니 외교관 김일범의 토끼

기사입력 : 2019-04-20 06:51 (최종수정 2019-04-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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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의 여자 김개시로 유명한 탤런트 배우 박선영과 그 남편 외교관 김일범의 스토리가 화제다.
광해군의 여자 김개시로 유명한 탤런트 배우 박선영과 그 남편 외교관 김일범의 스토리가 화제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외교부 과장으로 근무해 온 박선영 남편 김일범이 외교부를 그만두고 SK 최태원 회장 품으로 간다.

박선영 이력
출생 1976년 8월 21일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경기여자고등학교
구룡중학교
개포초등학교
2012.8 한국환경공단 홍보대사
2006.9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2005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04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2000 MBC 연기대상 캐릭터인기상
1996 KBS 연기대상 신인상
1996 KBS 슈퍼탤런트 대상

김일범 외교부 북미2과장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조만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위원회로 자리를 옮긴다.

김일범 과장은 1999년 외무고시에 합격한 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의 통역을 맡아왔다.

외교부 유엔대표부, 주미대사관 1등서기관을 거쳤다.

박선영 김일범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식을 올렸다.

박선영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이 자신을 부르는 애칭이 '토끼'라고 혔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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