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도심에서 체험 행사 가져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 선보이고, 전국 순회

기사입력 : 2019-04-20 06:14 (최종수정 2019-04-2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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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을 오르고 있는 짚 체로키.
미국 크라이슬러의 지프(Jeep)가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을 최근 선보이고, 지프의 독보적인 4x4(사륜구동) 시스템을 도심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파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 코리아는 도심에서 시공간적 제약으로 쉽게 접할 수 없던 고객이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을 통해 지프 모든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은 일체형 A형과 분리형 B형으로 오르막 모래 산길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고객은 오르막과 내리막 주행을 체험할 수 있으며, 계곡 같은 험로 제험도 가능하다.

지프는 이날 청담 지프 전용전시장과 일산 전시장에서부터 행사를 우선 진행하고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전국을 돌여 행사를 진행한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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