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아마존 한글 서비스 개시 기념…10달러 즉시 할인 이벤트

기사입력 : 2019-04-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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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신한카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 내 한글 서비스 자동 지원으로 더욱 편리한 쇼핑이 가능해진다. 이를 기념해 신한카드는 자사 고객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9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아마존 전용 페이지에 접속하면 고객이 별도 한글 설정을 하지 않아도 바로 한글 서비스가 제공되는 환경을 구축했다.

앞서 지난 3월 말 아마존은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이용시 언어 설정 페이지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제품 설명, 도움말 등 한글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여기에 신한카드는 한국어 선택 없이도 한글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만든 것이다.

신한카드는 이번 한글 서비스 제공과 함께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 아마존 전용 사이트에서 미화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의 경우 10달러를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전 세계 어머니의 날(Mother’s Day) 이벤트가 시작되는 지난 16일부터 진행돼 다음달 15일까지 선착순 8500명에 한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마존에서는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구매 품목에 따라 추가 할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PayFAN(신한페이판)내 해외 여행·쇼핑 전용 서비스인 ‘글로벌 플러스’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해외 직구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편리하고 유익한 쇼핑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로 신한카드의 뉴비전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페이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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