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 이웃 몹쓸짓에 분노 부산 여대생 피살... 원한관계 등 수사 총력

기사입력 : 2019-04-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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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4시 20분쯤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서 여대생 A씨(21)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골목길 옆 주택가 주차 차량 밑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현장 CCTV를 통해 한 남성이 피해 여대생의 목을 조른 채 주차장으로 끌고 오는 장면을 확인다.

경찰은 이 남성이 이웃 주민인 B씨인 것으로 확인했다.

이 남성은 범행장소에서 400m 떨어진 주택에서 살고 있었다.

경찰은 “강도범행으로 추정되지만 원한관계 등 정확한 범행동기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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