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소주 16.9도 ‘眞露’ 출시

기사입력 : 2019-04-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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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18일 원조 소주 브랜드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진로(眞露)'를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는 "옛 감성을 새롭고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20대를 공략,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며 "다양하진 소비자 입맛과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진로'는 녹색 병 대신 투명한 스카이블루 색상의 병을 사용, 새로우면서도 순한 느낌을 냈다.

한자 '진로'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두꺼비 디자인을 반영했다.

도수는 젊은 층이 낮은 도수를 선호하는 점을 고려, 16.9도로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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