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등 짐승으로 돌면 집단 성폭행 정황... "강호순 등 살인마 보다 더 나빠" "한 여자의 영혼 짓밟았다"

기사입력 : 2019-04-19 06:49 (최종수정 2019-04-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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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정준영 대화방 멤버들'이 집단 성폭행을 저지른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18일 “정 씨와 최종훈 씨, 사업가 박 모 씨 등 5명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에서 집단 성폭행을 한 정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여성이 성폭행 피해 사실 고소땐, 수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매체는 대화당속 여성 A 씨가 정 씨 등 5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파문이 커지고 있다.

A 씨는 2016년 3월 정 씨의 팬 사인회후 이들과 음주후 강남 소재지에 있는 호텔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강호순 등 살인마 보다 더 나빠” “한여자의 영혼을 철저히 짓밟았다”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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