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파리그 4강 대진표 발렌시아-비야레알 첼시-프라하 벤피카- 프랑크푸르트 아스날-나폴리

기사입력 : 2019-04-19 04:15 (최종수정 2019-04-1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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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파리그] 이강인 교체출전 발렌시아-비야레알 첼시-프라하 벤피카- 프랑크푸르트 아스날-나폴리
[UEFA 유로파리그] 이강인 교체출전 발렌시아-비야레알 첼시-프라하 벤피카- 프랑크푸르트 아스날-나폴리

UEFA 유로파리그 8강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강인 교체출전한 발렌시아-비야레알 전과 첼시-프라하 벤피카- 프랑크푸르트 아스날-나폴리전이 잇달아 열리고 있다.

1,2차전 성적을 통합하여 4강을 확정한다

1차전에서는 아스날 발렌시아 벤피카 그리고 첼시가 이겼다.

UEFA 유로파리그는 1971년 최초로 개최되어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하였다. 인터시티스 페어스컵에서 이어받은 '한 도시 당 한 팀'의 규정은 1975년에 사라졌다. 잉글랜드의 에버턴이 리그에서 4위를 하여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같은 도시의 리버풀이 2위를 차지하면서 참가 자격을 갖게 되면서 참가가 불가능하였다. 에버턴은 이 규정이 불합리한 구 시대의 유물이라며 항의하였고 UEFA는 규정을 없애기로 결정하였다.

이 대회는 원래 국내 리그의 준우승 클럽들을 위한 대회였지만 1999년에 유럽의 2순위 대회였던 UEFA 컵위너스컵과 합쳐지면서 국내 컵 대회 우승 클럽도 참가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UEFA 챔피언스리그의 3차전 탈락 클럽들과 조별 예선 단계의 각 조의 3위 클럽들도 참가를 한다. 마지막으로 3개의 UEFA 페어 플레이 랭킹 선정 팀과 몇몇 선택된 국내 리그컵대회의 우승자들도 참가를 한다.

우승 클럽은 우승 트로피를 1년 동안 소장하고 다음 시즌 우승 클럽에게 넘겨주는데, 넘겨준 다음에는 4/5 크기에, 제작비가 2,000만 유로 가량이 드는 모형 트로피를 갖게 된다. 또한 3번 연속으로 우승하는 팀이나 통산 5회 우승 팀은 원본 트로피를 영구 소장할 수 있다. 2015-16 시즌에서 세비야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원본 트로피를 영구 소유하게 되었다. 유로파리그 전신 대회인 UEFA컵 트로피는 마지막 대회인 2008-09 대회에서 우승한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영구 소유하고 있다.

이때까지 2000년의 갈라타사라이, 2003년과 2011년의 포르투, 2005년의 CSKA 모스크바 단 세 팀만이 국내 리그와 국내 컵 대회와 UEFA 유로파리그(당시 UEFA컵)를 동시에 우승하는 위대한 업적인 트레블을 이루어 냈다.

UEFA는 2009-10 시즌부터 UEFA컵의 명칭을 UEFA 유로파리그로 변경하기로 하였다.[1][2] UEFA는 2018년 12월 2일에 2021-22 시즌부터 UEFA 유로파리그2를 출범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4.12 (금)

04:00 Emirates Stadium 아스널 2 나폴리 0
04:00 Estadio de la Ceramica 비야레알 CF 1 발렌시아 3
04:00 Estadio do Sport Lisboa e Benfica 벤피카 4 프랑크푸르트 2
04:00 Eden Arena SK 슬라비아 프라하 0 첼시 FC 1

4.19 (금)

04:00 Stadio San Paolo

나폴리 0 아스널

0

04:00 Mestalla

발렌시아 0 비야레알 CF

04:00 Commerzbank Arena

프랑크푸르트 0 벤피카

04:00 Stamford Bridge

첼시 FC 1 SK 슬라비아 프라하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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