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타 24] 마돈나 새 앨범 제목 다양한 캐릭터 가진 비밀첩보원 ‘마담X’로 결정

기사입력 : 2019-04-18 18:2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미국 가수 마돈나(60)이 통산 14번째 새 앨범 ‘마담 X’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주 동안 ‘마담X’라는 제목의 수수께끼 프로젝트의 시동을 예고했던 마돈나는 SNS에서 신곡을 마친 동영상을 공개하며 “새 앨범을 ‘마담X’라고 부르기로 결정 했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다양한 의상을 입고 신작 콘셉트를 밝혓다.
비밀첩보원으로 세계를 여행하고 신분을 바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며 어두운 곳에 빛을 가져다주는 존재 ‘마담X’는 교수, 국가총리, 가정부, 죄수, 학생, 어린이, 교사, 수녀, 카바레의 싱어, 성인이자 매춘부라고 ‘마담X’의 정체를 밝혀 다양한 얼굴을 가진 캐릭터 설정이 될 것임을 내비쳤다.

지난 2015년 발매한 ‘레벨 및 하트’이후 처음이다 스튜디오 앨범이지만 현 시점에서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마돈나는 5월18일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국가대항 가요제 ‘유로비전 2019’ 결승전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되어 있어 거기에 신곡을 선보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취재=김경수 기자 취재=김경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동영상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