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초기 부담금 낮추는 쉐보레 할부 이벤트

기사입력 : 2019-04-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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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의 스파크 (사진=KB캐피탈)
KB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이달말까지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복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를 이용하면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차량 대금의 10%를 선수금으로 납입 후 첫 1년 동안 월 10만원만 납입하면 된다. 이후에는 3년간 4.5%의 이율로 이자를 납부하면 된다.
예를 들어 차량가 1290만원인 더 뉴 스파크(2019년형 1.0 가솔린 Premier M/T)를 구매하는 경우 선수금 130만원을 내면 된다. 나머지 돈은 금리 연 4.5%로 할부 기간 48개월동안 나눠내는데, 첫 1년동안은 월 10만원, 이후에는 월 31만원씩 내면 된다.

한국GM은 스파크의 ‘2019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소형·경차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한 것을 기념해 20만원을 할인해준다. 콤보 할부를 선택 할 경우 50만원을 깎아준다. 기타 콤보 할부 혜택으로 트랙스는 80만원, 말리부는 60만원을 지원해준다.

자세한 문의는 전국 GM쉐보레 대리점이나 KB캐피탈에 문의하면 된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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