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BMW, 中 대륙 정벌 나서…상하이모터쇼 출격

기사입력 : 2019-04-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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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MW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 정벌에 나선다. 18일 개막하는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 참가해 신차를 대거 공개하는 것이다.

BMW는 25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모터쇼에 신형 3시리즈 장축 모델과 신형 X3 M, 신형 X4 M 등을 세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중 신형 3시리즈 장축 모델은 현지 고객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앞서 BMW의 최고급 브랜드인 롤스로이스도 중국 고객들의 요구로 팬텀의 장축 모델을 2012년 출시한 바 있다.

아울러 BMW는 신형 3시리즈를 중국 최초로 선보이고, BMW 신형 8시리즈 쿠페와 신형 8시리즈 컨버터블도 아시아 처음으로 내놓는다.

여기에 BMW는 자사의 최신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BMW 신형 X1 xDrive25Le와 중국 최초로 BMW 비전 i넥스트, BMW iFE.18 전기 레이스카 등도 출품한다.

BMW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에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를 비롯해 미래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동력인 디자인, 자율 주행, 커넥티드 기술, 전기화, 관련 서비스 분야(D+ACES) 등의 신기술도 대거 선보일 것”이라며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공략의 수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정수남 기자 취재=정수남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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