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기, 외국인 돌아왔다…주가 단비

기사입력 : 2019-04-17 09:2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삼성전기 주가가 강세다.

삼성전기는 1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3.57% 상승한 1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오름세다.
외인의 경우 사자에 나서며 주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3일만에 순매수 전환이다.

골드만삭스 9만4957주, CS 6만4357주, 모건스탠리 5만8380주 순매수중이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7일 삼성전기에 대해 " "매출액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경기부양에 따른 소비 심리 개선은 실적호조세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대만 MLCC업체들의 중국 매출액 비중이 70% 이상이라는 점에서 대만 업체들의 월별 매출액 개선은 실적 개선 선행지표로 충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제시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증권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