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 "건강기능식품, 대형마트·백화점 자유 판매 허용"

기사입력 : 2019-04-17 09:0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대형마트·백화점 등의 건강기능식품 자유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는 건강기능 식품과 신산업, 신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56건의 규제개선과제를 발굴해 31건을 개선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건강기능식품 제품변경과 폐업 등 신고의무를 완화하고 이력추적관리 방식을 개선하는 등 행정부담도 대폭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