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sports+ 아프리카tv 중계] "커쇼 없어도 걱정마"... 류현진 1회 폭포수 커브로 삼진 셋 무실점

기사입력 : 2019-03-29 06:10 (최종수정 2019-03-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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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sports+ 아프리카tv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류현진(33·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와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면서 야구팬들이 새벽잠을 설치고 있다.

류현진은 29일 오전 5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은 2001년 박찬호에 이어 한국에선 두 번째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등판하는 영광을 안았다. 류현진은 1회 폭포수 같은 커브로 삼진 셋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날 경기는 MBC SPORTS+와 MLB KOREA,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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