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이니스프리 시드니 매장 공식 오픈

퀸 빅토리아 빌딩에 위치한 매장 입구 800여명 몇 시간 동안 줄 서서 대기

기사입력 : 2019-03-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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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이크업 트렌드인 K-뷰티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아모레 퍼시픽의 뷰티 브랜드인 이니스프리가 22일(현지시간) 시드니의 퀸 빅토리아 빌딩에 시드니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800명 이상의 슈퍼 팬들이 스킨 케어, 메이크업, 헤어 케어, 바디 케어 및 가정용 향수 등 650개의 품목을 선보인 매장을 찾아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형근 편집위원]
한국 메이크업 트렌드인 K-뷰티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인 이니스프리가 시드니 퀸 빅토리아(Queen Victoria) 빌딩에 시드니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뷰티 전문 매체인 허니스타일(HoneyStyle)은 23일(현지 시간) 공식 오픈한 이날 약 800명 이상의 슈퍼 팬들이 스킨 케어, 메이크업, 헤어 케어, 바디 케어 및 가정용 향수 등 650개의 품목을 선보인 매장을 찾아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국의 컬트 브랜드(cult brand)인 이니스프리는 천연 뷰티 업체로 화장용 뷰티 성분을 한국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제주도 섬에서 생산해왔으며, 지난 19년 동안 14개국 총 1700개 매장을 통해 세계 2000만명의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면서 계속 성장을 거듭해왔다.

시드니 매장을 방문하면 2달러짜리 시트 마스크(sheet mask)와 여러가지 최고 품질의 뷰티 툴(beauty tools)을 만날 수 있다. 이 매장에서 가장 비싼 제품은 가격이 63달러다.


김형근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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