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 상낙월도 북서쪽 해상서 예인선 침몰 선원 3명 실종... 1명은 구조

기사입력 : 2019-03-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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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전남 영광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선원 3명이 실종돼 해경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35분께 영광군 상낙월도 북서쪽 400m 해상에서 부산 선적 44t급 예인선 G호 선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목포해경은 해상크레인등을 동원해 침몰한 예인선을 인양할 예정이다.

G호에는 선장 권모(71)씨와 기관장 고모(66)씨, 갑판장 김모(72)씨 등 3명이 타고 있었고, 910t급 부선 O호에는 박모(64)씨가 타고 있었다.

부선에 타고 있던 박씨는 헬기로 구조됐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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