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 종북의 굴레서 벗어나야... 설민석의 직격탄 그리고 윤상원 열사

기사입력 : 2019-03-16 09:26 (최종수정 2019-03-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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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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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알기 쉽게 재미있게 해설하는 설민석씨가 16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tvN 인기 교양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2019'에서는 역사 강사로 인기가 높은 설민석이 출연했다.

설민석은 “일부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종북 세력과 관련돼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누명을 이제는 벗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설민석은 1980년 5·18 당시 고립된 광주 시민군의 대변인으로 활동한 윤상원 열사도 소개하며 그가 민주화 운동을 대표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실제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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