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 왜? 고 장자연과 35번 통화했나..."이부진 사장에 이혼소송 당할만 했네"

기사입력 : 2019-03-1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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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지난주 2009년 사망한 고 장자연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재조사 중인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이 최종보고서를 법무부 과거사위원회에 제출했다.

새롭게 등장하는 흥미로운 인물은 삼성가 사위였던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다.

임우재씨는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과 이혼 소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씨는 고 장자연씨와 35번 이상 통화했다는 사실을 보고서에서 지우려한 움직임이 포착돼 의혹이 커지고 있다.

박상기 법무장관까지 나서서 철저히 의혹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임우재, 이부진 사장한테 이혼 당할만 하다” “다른 여자 쳐다 보면 큰 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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