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현대제철 공장에 토네이도 강타...지붕 맥없이 날아가고 인명피해는 없어

기사입력 : 2019-03-15 19:33 (최종수정 2019-03-15 21:5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사진=글로벌이코노믹DB.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5일 오후 4시 30분쯤 충남 서해안에 토네이도 같은 강한 바람으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제품 출하장의 슬레이트 지붕이 강한 바람에 부서져, 부두 쪽으로 날아갔다.

충남 전 지역이 강풍으로 간판이 떨어지고 일부 주택은 지붕이 날아가는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현재 소셜미디어(SNS) 등에선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퍼져나가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 "인명 피해는 없으나 강풍이 부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