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DP 성장률 급락, 1분기 1.3% 2015년 4분기 이후 최저 …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코스닥 코스피 원달러환율 흔들

기사입력 : 2019-03-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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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DP 성장률 급락, 1분기 1.3% 2015년 4분기 이후 최저 …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코스닥 코스피 원달러환율 흔들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 김대호 소장]
미국 GDP 성장률 급락, 1분기 1.3% 2015년 4분기 이후 최저 …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코스닥 코스피 원달러환율 흔들

올 1분기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이 크게 낮아지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가장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WSJ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 즉 GDP 증가율은 1.3%로 추정되고 있다.

WSJ 경기전망조사는 뉴욕증시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민간 전문가 60여명에게 설문조사 방식으로 물어 구하는 것이다.

실물경제의 체감지수를 나타내주는 지표로 주로 활용되고 있다.

WSJ 경기전망조사의 GDP 증가율 전망치는 한달전만해도 2.0%에 이르렀으나 1.3%로 크게 떨어졌다.

1분기 1.3% 성장률은 2015년 4분기 0.4%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WSJ 경기전망조사는 또 올 1분기 평균 취업자 증가 수는 17만805명으로 나타났다.

이 또한 지난달 전망치 20만7583명보다 크게 준 것이다.

WSJ 경기전망조사에서 미국 경제가 하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코스닥 코스피 원달러환율이 요동치고 있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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