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94회 박윤재x서효림, 결혼 소금길(ft.김혜리)…몇부작?

강태성, 납골당 생모 사진에 경악

기사입력 : 2019-03-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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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94회에서는 남진(박윤재 분)와 승주(사효림 분)가 결혼 후 최수희(김혜리 분)와 같이 사는 문제로 의견 충돌을 일으켜 결혼까지 소금길을 예고한다. 사진=KBS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94회 티저 예고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94회에서는 남진(박윤재 분)와 승주(서효림 분)가 결혼 후 최수희(김혜리 분)와 같이 사는 문제로 의견 충돌을 일으켜 결혼까지 소금길을 예고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9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수희는 남진에게 한승주의 예물을 직접 챙기겠다고 하지만, 남진은 선을 긋는다.

수희가 "뭐라고 해주고 싶어서…"라며 봉투 하나를 건네자 남진은 "절 낳아 주셨는지는 모르지만 저 상무님한테 아무 느낌 없습니다"라며 관심 끊으라고 말한다.

한편, 부친 안영규 납골당에서 환상 속에서 본 여자가 김소영임을 확인한 뒤 충격 받은 시우는 진아와 회사로 나왔다가 로비에서 방철상(권혁호 분)을 만난다.

방철상은 시우에게 "수술 잘 끝났느냐?"고 안부를 묻다가 무시당한다.

이에 방철상은 "원래대로 하면 니가 우리 순자 밑에서 컸을텐데"라고 혼잣말을 하며 시우를 향해 별러 가벼운 입을 또 함부로 놀리는 것인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최수희는 퇴원한 시우를 위해 진아를 집으로 초대하고 남진이 함께 하자 그를 흐믓한 얼굴로 바라본다.

한편, 남진은 결혼하면 집에서 같이 살자고 말했다가 승주와 의견 충돌을 일으킨다.

"우리 집에서 살아야죠"라는 남진의 말에 승주는 "나보고 최상무님하고 같이 살라는 거예요?"라며 어이없어 한다.

깜짝 놀란 남진이 "무슨 뜻이에요? 헤어질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라며 되물어 최수희 때문에 승주와 결별 수순으로 접어드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앞서 방송된 93회에서 승주는 프러포즈하는 남진에게 결혼하겠다는 답은 나중에 하겠다며 대답을 아낀 바 있다.

한편,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는 이태리 브랜드 콜라보가 벽에 부딪히자 최수희에게 회사로 복귀해달라고 청한다.

120부작으로 기획됐던 '비켜라 운명아'는 4회 연장해 124부작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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