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부럽다 '트라움하우스 5차' 68억6400만원... 2019년 개별공시지가 조회 화제

기사입력 : 2019-03-15 06:36 (최종수정 2019-03-15 09:4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center

토교통부가 지난 13일 표준지 공시지가를 공개하면서 2019년 개별공시지가가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평가하며, 현시가의 70~80% 선을 반영한다.

올해 전국 표준단독주택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9.14% 올라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된 후 오는 4월 30일 확정된다.

아울러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월31일 공시된다.

한편 서울 서초구 서초동 연립주택 '트라움하우스 5차'는 68억640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자리를 14년째 유지했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트라움하우스 5차(전용면적 273.64㎡)의 올해 공시가격은 68억6천400만원을 기록하며 전국 공동주택 중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집으로 꼽혔다.

국토부는 “공동주택 개별공시지가 의견은 1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의견을 접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