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증상만 말하면 AI가 해당 진료과 예약 척척…'AI-의학' 융합 제품

14~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9)’서 선뵈

기사입력 : 2019-03-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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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AI가 14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19’을 통해 인공지능 융합기술을 의료산업에 접목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사진=셀바스AI)
[글로벌이코노믹 이수연 기자]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대표 곽민철, 김경남)가 질병 예측부터 의료 녹취, 메디컬 음성 챗봇 등 의료혁신을 선도하는 인공지능-의학 융합 제품을 공개한다.

셀바스 AI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2019)’에 참여, ▲셀비 체크업 ▲셀비 메디보이스 ▲셀비 메디컬 챗봇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셀바스AI는 국내외 상용화에 성공한 질병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의 개인용, 관리자용, 건강분석 결과지 등 3가지 라인업 외에도 심플 버전을 추가로 출품한다. 혈액정보 없이 간단한 정보만으로 질병을 예측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방분객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병원 의료진들의 말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셀비 메디보이스'는 영상의학과 전용 의료녹취 외에도 수술장, 회진 등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시연 제품을 출품한다.

국내 최고의 음성지능 기술과 챗봇 기술 노하우를 결합한 진료예약 챗봇인 ‘셀비 메디컬 챗봇’도 선보인다. 이는 환자가 증상에 대해 말하면 이를 분석해 관련된 진료과 예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경남 셀바스 AI 대표는 “KIMES 2019 전시를 통해 셀바스 AI만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상용 레퍼런스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표적인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서 의료산업 전반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하는 등 의료 산업 내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마련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연 기자 swoon77@g-enews.com 이수연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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