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홍콩 유력 일간지 SCMP, 한국 영화 '상류사회'에 대해 "서울 강남구의 어두운 면 예리하게 포착" 영화평

기사입력 : 2019-02-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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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유력 일간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는 한국 영화 '상류사회'에 대해 부유하고 유력한 사람들이 사는 서울 강남구의 어둡고 부패한 면을 예리하게 포착한 작품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형근 편집위원] 2018년 8월 29일 한국에서 처음 개봉된 한국 영화 '상류사회(영어 이름, High Society)'에 대해 홍콩 언론들이 높게 평가했다.

홍콩의 유력 일간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 South China Morning Post)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화 면 기사에서 "한국 영화 '상류 사회'는 서울 강남의 부유하고 힘이 세면서도 부패한 면을 세계 최대 동영상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멋지게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이 영화는 역사, 의상, 그리고 좀비들에 대해 잘 표현했으며 1956년 미국에서 상연된 빙 크로스비 주연의 '상류사회'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색다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김형근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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