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이하 고등어, 15㎝ 이하 참조기도 해당... 생태탕 판매금지 목구멍 넘어가단 큰일

기사입력 : 2019-02-12 07:01 (최종수정 2019-02-12 11:0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center

“생태탕 잘못 먹다간 큰일 난다.”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이 12일부터 22일까지 육상 전담팀을 꾸려 불법어업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지금은 해상에서 어획 단계에 집중됐으나, 이번에는 위판장과 횟집 등 유통 과정에서의 불법 행위로 단속이 크게 확대된다.

이에 따라 상점에서 생태탕을 판매하거나, 암컷 대게, 소형 갈치와 고등어, 참조기 등을 판매하면 최고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국내 바다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명태를 잡는 행위가 전면 금지됐다.

체장이 9㎝이하인 어린 대게와 모든 암컷 대게, 18㎝ 이하의 갈치, 21㎝ 이하의 고등어, 15㎝ 이하의 참조기 등에 대한 어획도 금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