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갈소원, 벌써 14살 폭풍성장 정변의 아이콘

기사입력 : 2019-02-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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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이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갈소원이 폴풍성장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tvN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이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갈소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갈소원은 지난 1월 2일 tvN '둥지탈출3'에 동생 갈선우와 함께 출연했다.

2006년생으로 올해 14살인 갈소원은 잘 자란 정변의 아이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모 집에 놀러간 갈소원은 동생 선우군과 플리마켓을 열어서 조개 그림 체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모와 함께 식빵을 구우며 행복해하는 갈소원을 보며 패널들은 "이 집에서 한 번 살아 봤으면"이라고 부러워했다.

한편,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한 갈소원은 2013년 1월 개봉작으로 1281만 여명을 불러모은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출연해 국민 아역 배우로 등극했다.

당시 여덞살이던 갈소원은 '7번방의 선물' 이예승 역으로 그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과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는 대종상 역사상 가장 어린 최연소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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