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샛별' 두아 리파 제61회 그래미상 최우수신인상 영예

기사입력 : 2019-02-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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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영국의 샛별 두아 리파(Dua Lipa·사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10일 열린 제61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부문의 후보자들은 클로이 앤 할리(Chloe x Halle), 루크 콤스(Luke Combs), 그레타 반 플릿(Greta Van Fleet), H.E.R., 마고 프라이스(Margo Price), 비비 렉사(Bebe Rexha), 조르자 스미스(Jora Smith) 등이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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