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유한 한국이 부럽다"... 가생이 닷컴에 60m 폭풍질주 끝 골 찬사 봇물

기사입력 : 2019-02-11 06:45 (최종수정 2019-02-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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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손흥민이 레스터시티와의 EPL 26라운드 경기에 선발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해외 네티즌들도 손흥민의 60m 폭풍질주에 놀라움을 나나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토트넘의 손흥민이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0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레스터 시티와의 2018~2019 EPL 26라운드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에 60m단독 질주 끝에 골망을 흔들었다. 이는 3경기 연속 골의 기록이다.

해외 네티즌 반응 커뮤니티인 '가생이닷컴'에서 일본등 아시아팬들은 손흥민의 골에 “한국은 복이 많다. 저런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니 부럽다” “3분이면 2골 넣는다”, “손흥민 깔끔하게 넣어주네” , “손흥민 결정력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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