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레스터와 EPL 26라운드…손흥민 선발 출전 전망

기사입력 : 2019-02-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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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손흥민이 레스터시티와의 EPL 26라운드 경기에 선발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10일 밤 10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 자리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레스터시티와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손흥민이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레스터시티의 제이미 바디와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시소코-라멜라-윙크스-에릭센-루카스가 허리 라인을, 트리피어-알더웨이럴트-베르통헌-로즈가 수비 라인을 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시안컵 일정이 끝난 뒤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지난 2일 열렸던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떨어진 체력에도 불구하고 후반 83분 결승골을 기록하며 토트넘 홋스퍼에게 소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이번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를 추가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배경이다.

현재 리그 3위인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2위 맨시티와의 승점 차이를 2점으로 좁힐 수 있다. 1위 리버풀과의 차이는 8점에서 5점으로 줄어든다. 레스터는 이번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으면 12위에서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김형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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