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일자리는 중복투자" vs "강성노조로 생산성 하락"...車 생산량 멕시코에 밀려 세계 7위로

기사입력 : 2019-02-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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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지난해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 멕시코에 밀려 세계 7위로 후진했다.

세계 10대 자동차 생사국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줄어 들었다.
자동차산업협회는 10일 “지난해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 보다 2.1% 줄어든 402만 9000 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 한국지엠의 군산공장 폐쇄로 인한 생산 중단과 내수와 수출의 동반 부진이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이런데 광주형 일자리가 꼭 필요한지 의문” “민주노총 주장대로 중복투자 인것 같다” “지금 있는 자동차산업에 더 집중투자 필요” “강성노조 때문에 생산성 하락” “하는일에 비해 연봉 너무 높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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