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트랩' 이른아침 포털 뜨겁게 달구는 이유?... 충격적 전말 그린 하드보일드 스릴러

기사입력 : 2019-02-1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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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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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트랩'에서 이주빈이 비서 김시현 역을 맞은 트랩이 9일 새벽 포털을 뜨겁게 하고 있다.

이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은 #하나뿐인내편 보고 저녁 먹고 #트랩 보기! 추운데 나가지 말구 ~ 감기걸리니까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빈은 우현(이서진 분)이 가장 신뢰하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앵커 강우현(이서진 분)은 미스테리한 카페 주인 마스터 윤(윤경호 분)의 협박에 자신과 아내 신연수(서영희 분) 그리고 아들 강시우(오한결 분)의 목숨을 위협 받았다.

한편, OCN 토일드라마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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