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기아차, 대형 SUV '2020 모하비' 베일 벗었다

기사입력 : 2019-02-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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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기아차)가 새 모델을 선보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포드 브롱코와 지프 랭글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모토오소리티닷컴은 4일(현지시간) ‘2020-Kia-Borrego-spy-shots(2020년형 기아 보레고 스파이 샷 포착)’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기아차가 신형 중형 SUV를 준비 중 이라고 보도했다.

보레고는 기아차 대형 SUV ‘모하비’를 해외에 수출할 때 쓰이는 이름이다.

스파이샷으로 포착된 2020 보레고는 ‘6 러그 휠(lug wheel)’ 디자인이 기존 기아차보다 더욱 견고하고 오프로드 주행능력이 탁월해 가족 지향적인 ‘기아 델루라이드(Telluride)’와 차별화됐다. 텔루라이드는 기아차가 최근 미국에 출시한 대형 SUV다.

또한 두툼한 안개등과 고정식 발판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 자동차임을 보여준다.

모토오소리티닷컴은 신형 모하비가 2021년형 모델로 나올 예정이며 2020년에 소렌토의 대체차량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취재=김민구 기자 취재=김민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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