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로템, 주가 3만원 보인다…2차 북미정상회담 훈풍

기사입력 : 2019-02-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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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현대로템 주가가 강세다.

현대로템은 7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04% 상승한 2만9650원에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강세로 이날 2만9900원까지 오르며 3만원에 바짝 접근했다.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로 남북경협주로 형성된 현대로템의 투자심리에도 긍정적 영향을 ㅁ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베트남에서 개최된다. 6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의 상응 조치에 대해 양국의 정상이 논의할 전망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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