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미셀, 정적VI발동 왜…조건부허가 부결 후폭풍

기사입력 : 2019-02-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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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파미셀주가가 점하한가가 유력하다.

파미셀은 7일 오전 9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91% 급락한 1만6000원에 동시호가가 형성되고 있다.

갑작스런 가격급락으로 정적VI가 발동됐다.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파미셀의 셀그램-엘씨는 지난달 2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허가를 부결했다.

7일 파미셀은 관련법령에 따라 적극적인 이의 신청을 진행하고, 이와 별도로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적VI(VI: Volatility Interruption)는 가격급등락시 변동성완화 장치다. 오전 9시부터 15시 20분까지 적용이 되며 시초가 기준으로 주가가 누적적으로 ±10% 변동하면 2분 동안 정지되며 단일가 매매를 진행한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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