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자유한국당 입당하나 촉각... YS 차남 김현철, 민주당 탈당 '찬바람'

기사입력 : 2019-01-12 19:3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민주당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 탈당한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가 12일 입당 1년 8개월 만에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하기로 했다.
김 상임이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역량이 부족해 저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등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해 민주당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비핵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원전 문제 등 현 정부의 정책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언급 정책적 견해 차이가 있음을 시사했다.

김 상임이사는 지난 2017년 4월 대선 직전인 문 대통령 지지 선언을 했다. 누리꾼들은 "본래부터 도움 안돼" "다시 자유한국당 갈까"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