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송광호보다 믿고 본다…말모이 1위 돌풍

기사입력 : 2019-01-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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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12일 한국영화 말모이가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12일 11시 7분 영화진흥위원원에 따르면 말모이는 예매율 28.6%로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말모이는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는 스토리다. 까막눈 판수역에 유해진이, 조선어학화 대표 정환역에 윤계상이 출연했다.
이어 내안의 그놈 14.8%,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14.8%로 2, 3위를 다투고 있다.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 14.0%, 아쿠아맨 6.5% 등도 탑5에 랭크됐다.

6위부터는 예매율 10% 아래다.

그린 북 3.7%, 보헤미안 랩소디 3.6%, 언더독 1.7%,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1.4%, 극한직업 1.2%순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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