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 2019년 신년인사회 개최… '새해 목표 함께 공유'

김순구 회장, "올바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기사입력 : 2019-01-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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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2019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년인사회'에서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글로벌이코노믹 박상후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새해를 맞아 올바른 부동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11일 엘타워 5층 매리골드홀에서 '2019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감정평가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 대내외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협회의 2019년도 목표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자유한국당 박덕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비롯해 학계·언론사 인사와 협회의 전임회장, 자문위원, 고문, 회원, 감정평가업계 인사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신년인사회에서 협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감정평가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대내외 인사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씨의 축하 공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은 "2019년도에는 협회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부동산 소비자 보호운동을 통해 국민에게 다가가고 올바른 부동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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