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제작 유명 덱스터 상한가 진입 왜?

기사입력 : 2019-01-11 11:21 (최종수정 2019-01-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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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최근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시리즈를 제작 시장의 주목을 받은 덱스터가 CJ ENM에 인수된다는 보도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11시 현재 덱스터 주가는 전날대비 1540원(29.96%) 오른 668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한 매체는 CJ ENM이 시각효과(VFX) 업체 덱스터 스튜디오를 전격 인수했다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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