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짜라붐, 베트남 열풍 힙입어 매출 증가

기사입력 : 2019-01-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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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이노베이션=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SF이노베이션은 베트남 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분짜라붐’이 지난해 급성장하며 매출이 3배 이상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가맹사업을 본격화한 분짜라붐은 첫해 18개의 매장에서 약 53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지난해에는 4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며 매출은 약 170억원으로 3배 이상 급증했다.

SF이노베이션은 본격적인 인기는 축구에서 시작된 불씨로 온 국민이 베트남에 대한 관심을 두면서부터라고 풀이했다.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베트남 음식으로 이어졌으며 때마침 새롭게 선보인 분짜라붐에 대한 인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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