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일 굴뚝농성 끝낸 파인텍?... 외국인 지분 0.54%, 평균연봉은 5000만원

기사입력 : 2019-01-11 08:39 (최종수정 2019-01-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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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426일간의 굴뚝농성을 끝낸 파인텍은 어떤회사인가?

파인텍은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 업체로 LCD모듈, TSP(터치스크린패널)모듈을 생한하고 있다.

BLU, TSP, TOUCH KEY, ESL 등의 제품 생산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모바일 사업에서 가전, 차량용 제품까지 개발 및 생산중이다.

중저가 스마트폰의 경쟁심화로 인한 판가 인하와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대중이다.

외국인지분은 0.54%이다. 시가총액은 271억원이다. 직원 평균연봉은 5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회사는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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