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실시간 검색어 급상승 왜?...전 세계 2억명 삭제된 대화 복원 'NO'

기사입력 : 2019-01-11 07:49 (최종수정 2019-01-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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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비밀대화 하고 싶다면 텔레그램 어때. 한번 삭제된 데이터 복원 안돼요”

텔레그램이 11일 포털에서 실검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러시아의 페이스북 '브이콘탁테(VK)' 개발자 파벨 두로프가 만든 광고 없는 오픈소스 메신저로 알려져 있다.

다른 메신저와 마찬가지로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다. 러시아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독일에 서버를 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텔레그램의 눈에 띄는 것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메시지 암호화·삭제 기능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전 세계 2억명 가량이 텔레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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