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차달래부인의 사랑' 94회 고은미, 주영호 제임스딘 코스프레에 깜놀…김응수, 늦바람?!

기사입력 : 2019-01-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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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부인의 사랑' 94회에서는 남미래(고은미)가 제임스딘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난 사공창호(주영호)를 보고 경악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0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94회에서는 남미래(고은미 분)가 제임스딘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난 사공창호(주영호 분)를 보고 경악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차달래부인의 사랑' 9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전무(안홍진 분)에게 다시 사직서를 내고 온 복남(김응수 분)을 위해 가족들은 전에 못해줬던 은퇴축하파티를 열어준다.

복남은 "진옥아. 내가 너무 큰소리만 치고 살았지? 당신이랑 애들 못 먹여 살릴까봐. 불안해서 그래서 일부러 큰소리친 거야"라며 라며 뒤늦게 아내 차진옥(하희라 분)에게 사과한다.

진옥은 침대에 누운 복남의 잠자리를 돌봐주며 '그래요. 이제 편안하게 지내요'라며 애틋해한다.

한편, 사공창호는 고모 박부인(조은숙 분)의 조언대로 스쿠터를 타고 가죽 재킷을 입은 라이더 복장으로 남미래 앞에 나타난다.

사공창호의 복장을 보고 깜짝 놀란 남미래는 "선생님. 이게 무슨 꼴이에요? 어디 코스프레 나가요?"라며 비아냥거린다.

앞서 박부인은 조카 사공창호에게 남미래는 제임스 딘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조언한 바 있다.

헬멧을 벗은 사공창호는 미래에게 "가슴이 막 떨리지 않습니까?"라며 너스레를 떤다.

하지만 남미래는 "가죽잠바를 입은 사람을 봐도 아무 감흥이 없거든요. 선생님은 유행에 좀 거리가 있으시죠?"라며 창호를 구박한다.

미래의 집을 찾아오던 준호(김정욱 분)는 창호가 가죽재킷을 입고 미래를 만나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

한편, 병원에 갔던 복남은 10년 만에 경희를 만나 감격한다. 복남의 보호자로 병원을 같이 다녔던 소영(김하림 분)은 엄마 차진옥에게 "혹시 경희라는 사람 알아요? 아빠가 엄마한테 얘기하지 말랬는데"라고 전한다.

당황한 진옥은 소영에게 "그 사람을 니가 어떻게 아니?"라고 물어본다.

경희가 과거 여자가 있었다는 복남의 그 여자였는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차달래부인의 사랑'은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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