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엔지니어링, 실적정상화 기대만발…외인공방에도 주가 시동걸리나

기사입력 : 2019-01-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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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강세다.

삼성엔지니어링은 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1.71% 상승한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세다.

외인의 경우 엇갈리고 있다.

CS 1만150주 순매도인 반면 C.L.S.A는 9703주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잔여 현안 Project인 이라크 바드라(4Q18), UAE CBDC(1Q19E) 의 순차적 준공으로 실적변동성은 점차 완화될 것”이라며 “2019년 실적은 매출액 6.23조원(+17.6%, YoY), 영업이익 2660억원(+34.6%, YoY)으로 실적 정상화가 진행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의견매수, 목표가 2만2500원을 유지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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