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아이앤콘스 '제주 곶자왈 아이파크',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정당계약 시행

즉시 분양권 전매, 1주택자 대출지원 가능해 계약결과 '주목'

기사입력 : 2019-01-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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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아이앤콘스 '제주 곶자왈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방문한 내방객들이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HDC아이앤콘스
[글로벌이코노믹 박상후 기자] HDC아이앤콘스는 제주영어교육도시 근처에 짓는 공동주택 '제주 곶자왈 아이파크'의 정당계약을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 곶자왈 아이파크'는 투기·청약과열지구에서 벗어나 계악을 맺은 후 곧바로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으며, 1주택자도 대출지원이 가능해 계약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청약기회를 놓친 제주영어교육도시 학부모들이 분양권 수요로 나서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인 제주도 부동산 경기를 되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HDC아이앤콘스의 곶자왈 아이파크는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84~108㎡ 85가구로 구성된다. 지하 1층에 모든 주차 공간을 배치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단지로 꾸미는 등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는 설계를 적용,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곶자왈 아이파크'는 85가구 모집에 209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2.4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6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84㎡B타입에 23명이 접수해 최고 경쟁률인 3.83대1을 나타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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